최대 100W 출력에 4대 동시 충전 가능한 알로코리아 4포트 초고속 멀티 어댑터

알로코리아 4포트 초고속 멀티 어댑터

스마트 기기가 대중화되면서 충전해야 할 장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모든 기기를 각각의 어댑터로 충전하려면 콘센트 한두 개로는 부족해서 멀티탭을 써야 하는데, 멀티탭을 가득 채워 충전하는 것은 상당히 번거롭고 효율도 떨어진다. 알로코리아 4포트 100W 초고속 멀티 어댑터 UC4100GPD는 콘센트 하나로 최대 4개의 기기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장치이다.

44,800원


뛰어난 휴대성

알로코리아 4포트 100W 초고속 멀티 어댑터 UC4100GPD는 흰색 박스에 담겨 있는데, 제품 외형이 박스에 인쇄되어 있기 때문에 개봉 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구성품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심플한데, 알로코리아 4포트 100W 초고속 멀티 어댑터 UC4100GPD 본체와 사용 설명서가 전부이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세로로 길쭉한 육면체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앞쪽에는 포트가 있고 뒤쪽에는 플러그가 달려 있는 일체형 구조이다.

본체 바닥 면에는 제품명과 입출력 사양 등이 아주 자세하게 표기되어 있으며, 인증 정보도 함께 인쇄되어 있다.

성인 손으로 한 손에 쥐어질 정도의 크기이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무게 또한 244g으로 가벼워서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부담 없이 챙겨 갈 수 있다.


접지 설계와 최대 100W 출력

알로코리아 4포트 100W 초고속 멀티 어댑터 UC4100GPD의 앞부분에는 네 개의 포트가 나란히 정렬되어 있다. 위쪽에는 USB C타입 포트사 세 개 연달아 있고, 제일 아래쪽은 USB A타입 포트가 하나 있다. 첫 번째 포트 위에는 전원 표시 LED가 자리 잡고 있다.

포트 반대편에는 플러그가 있는데, 탈부착이 불가능한 일체형 구조이기 때문에 연결할 때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치 않다.

일반적으로 멀티 어댑터의 경우 접지가 없는 형태가 대부분인데, 알로코리아 4포트 100W 초고속 멀티 어댑터 UC4100GPD의 플러그는 접지형 설계를 적용해 누전 전류를 억제해주기 때문에 노트북 등에 연결했을 때 표면에 찌릿하게 미세 전류가 흐르는 증세가 없다.

콘센트에 연결하면 전면부 제일 윗부분에 있는 LED가 푸른색으로 켜져서 사용 가능한 상태임을 알려준다.

포트마다 최대 출력이 다른데, 단독 사용 기준으로 제일 위쪽 USB C타입 포트와 두 번째 C타입 포트는 최대 100W를 출력하고 세 번째 C타입 포트와 제일 아래 A타입 포트는 30W까지 지원한다. 세 개의 USB C타입 포트는 모두 USB PD 3.0과 기기와 충전 상태에 따라 전압과 전류를 유동적으로 조절해서 최적의 충전 효율을 내주는 PPS를 모두 지원한다. 만일 USB PD 충전을 지원하는 맥북 등의 노트북을 충전하려면 첫 번째나 두 번째 USB C타입 포트에 연결하면 된다.

A타입 포트도 퀵차지 기술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화면에 고속 충전 중임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면서 빠르게 충전된다.


제원표


퀵차지, USB PD에 PPS까지 모두 지원

알로코리아 4포트 100W 초고속 멀티 어댑터 UC4100GPD는 고속 충전 프로토콜인 퀵차지와 USB PD, PPS 등을 모두 지원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PC 등을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단독 포트 사용 시 최대 100W, 2포트 이상 동시 사용 시에도 최대 95W까지 지원해 최대 4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때에도 일반 충전기에 비해 충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콘센트 하나만으로도 4대의 고속충전 어댑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멀티탭 사용을 줄일 수 있으며, 공간 활용도도 뛰어나다. 그뿐만 아니라 입력 전압의 경우 100V부터 240V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여행용 콘센트 변환 어댑터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 또한 뛰어나 부담 없이 챙겨 갈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