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파크골프협회 공식 출범, 장보영 초대 협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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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크골프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한국E-파크골프협회(KEPGA)가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2월 24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창립총회 및 초대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장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KEPGA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IT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공정한 경기 운영과 교육 표준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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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크골프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한국E-파크골프협회(KEPGA)가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2월 24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창립총회 및 초대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총회에는 22명의 발기인이 참석해 정관 승인과 임원 선출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으며, 이어 개선스포츠 대표인 장보영 초대 협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장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KEPGA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IT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공정한 경기 운영과 교육 표준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 발표에 나선 전영창 발기인 대표(케이파크골프)는 과학적 샷 분석을 위한 '6대 데이터 체계' 구축과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피지털 대회' 운영 등 중장기 전략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는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이정길 회장을 비롯한 스포츠·학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민주당 임오경 의원 등 정-체육계 인사들의 영상 및 서면 축사도 이어졌다. 이정길 회장은 "KEPGA는 파크골프의 미래를 이끄는 데이터와 플랫폼의 중심"이라며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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