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사방넷, 네이버와 브랜드 성장 웨비나 개최
![[출처=다우기술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552790-UItk6Yf/20260310080417689zvic.png)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네이버와 공동으로 브랜드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웨비나를 3월 18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사방넷과 네이버가 제안하는 잘 나가는 브랜드 성장 공식'을 주제로 멀티채널 운영 전략, 신뢰도 기반 브랜드 성장 전략, 디지털보증서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방넷과 네이버 담당자가 실제 운영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사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가품 문제와 판매 채널 다변화로 인해 브랜드가 일관된 기준으로 고객 경험과 신뢰도를 관리해야 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단순 매출 확대를 넘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만드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사방넷과 네이버는 지난해 7월 디지털보증서 연동 서비스를 오픈해 판매 채널과 무관하게 구매 고객에게 정품 보증을 제공하는 환경을 구축했다.
사방넷은 '사방넷 2.0'을 통해 기존 통합관리 기능을 고도화하며 차별화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650여 개 쇼핑몰과 연동되어 주문, 상품, 고객응대(C/S), 재고, 창고 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며, 쇼핑몰과 창고 간 재고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사방넷 챗봇과 AI 기반 상품 정보고시 자동 생성 기능을 통해 다채널을 운영하는 브랜드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있다.
김정우 다우기술 커머스부문장은 "최근 이커머스 환경에서는 단순 노출 확대가 아니라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하게 만드는 구조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네이버와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보증서는 브랜드 신뢰를 강화하는 핵심 수단으로 이번 웨비나에서 실제 운영 관점의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3월 18일 진행되며 누구나 사방넷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사방넷 서비스 이용 혜택과 Npay 포인트 상품권 등 실질적인 운영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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