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연예인 제안 거절, 가난 돕고 살겠다고” 우월 비주얼 막내딸 자랑

이슬기 2026. 1. 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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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의 막내딸이 우월한 비주얼로 눈길을 잡았다.

이성미는 1월 1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집 강쥐들!!!너무 사랑스러운 강쥐 ㅋㅋㅋ벌써 라이거는13살!!다들 건강해서 감사감사!!우리강쥐들 알라뷰"라고 적었다.

앞서 이성미는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 막내 딸 은별의 대학 졸업 후 근황을 묻자, 이성미는 "NGO 단체 들어갔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너무 하고 싶다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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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이성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성미의 막내딸이 우월한 비주얼로 눈길을 잡았다.

이성미는 1월 1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집 강쥐들!!!너무 사랑스러운 강쥐 ㅋㅋㅋ벌써 라이거는13살!!다들 건강해서 감사감사!!우리강쥐들 알라뷰"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이성미 딸이 담겼다. 우월한 미모가 감탄을 이끌었다.

앞서 이성미는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 막내 딸 은별의 대학 졸업 후 근황을 묻자, 이성미는 "NGO 단체 들어갔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너무 하고 싶다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성미는 "우리 집에서 유전자가 제일 월등한 걸 갖고 태어났으니 연예인 잘할 거 같다. 이쪽 일 해보면 어떻겠니 했는데. 엄마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하더라. 내가 낳았지만 희한한 게 나왔다 했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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