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장원영, 너무 예쁘잖아…국가대표급 비주얼 ‘장자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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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장자매' 연기자 장다아와 아이브 장원영이 나란히 같은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장다아는 배우 부문 후보로, 장원영은 시상식 MC로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장원영은 지난 '2021 AAA'에서 역대 최연소 MC로 인연을 맺은 데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MC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로서 올해 19개국 28개 도시 37회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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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장자매’ 연기자 장다아와 아이브 장원영이 나란히 같은 시상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27일 오후 7시(한국 시간)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에서 진행된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에 함께했다.
이날 장다아는 배우 부문 후보로, 장원영은 시상식 MC로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장원영은 지난 ‘2021 AAA’에서 역대 최연소 MC로 인연을 맺은 데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MC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먼저 장다아는 가녀린 어깨라인을 훤히 드러낸 핑크빛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원영은 오프숄더 드레스에 비즈가 가득한 홀터넥 스타일링을 더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두 사람 모두 국가대표급 비주얼과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하며 ‘비주얼 자매’ 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장다아가 신인상을 수상한 가운데 장원영이 직접 트로피를 건네는 명장면이 펼쳐졌다. 장원영은 “이렇게 큰 자리에서 언니에게 직접 의미있는 상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아마 부모님도 흐뭇하고 뿌듯하게 보고 계실 것 같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장다아는 지난해 먼저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당시부터 ‘장원영 친언니’라는 사실이 밝혀져 크게 주목받았다. 올해 2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의 백하린 역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로서 올해 19개국 28개 도시 37회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그가 속한 아이브는 2025년 1월 스타쉽 첫 주자로 컴백 예정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사진제공|AAA 조직위원회, 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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