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시즐링 섬머 혜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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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을 맞아 한국~하와이 항공편이 대폭 증편된 가운데, 하와이 주도인 호놀룰루 중심가의 프린스 와이키키가 여름 혜택을 공개했다.
와이키키해변 서쪽끝, 알라모아나 센터 동편에 있는 프리미엄 오션프론트 호텔, 프린스 와이키키(Prince Waikiki)는 '시즐링 섬머(Sizzling Summer)' 프로모션을 통해 1박부터 장기 투숙까지 일정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혜택으로, 하와이 바다 전망과 함께 완벽한 여름 휴가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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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해변. 수상택시 계류장쪽에서 프린스 와이키키가 보인다.[함영훈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7/ned/20250727132101850ypns.jpg)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여름 시즌을 맞아 한국~하와이 항공편이 대폭 증편된 가운데, 하와이 주도인 호놀룰루 중심가의 프린스 와이키키가 여름 혜택을 공개했다.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섬에 가서 6인승 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을 하면, ▷와이키키 해변-▷다이아몬드헤드-▷한반도마을-▷코코헤드-▷오타니쇼헤이 선수의 별장 건립설이 돌고 있는 하나우마베이-▷쿠알로아 산맥·계곡·목장-▷쿠알로아 쥬라기모험인 쿠알로아 랜치-▷내륙의 스케어드 폭포-▷터틀베이-▷광대한 하와이 농업을 볼수 있는 돌 플랜테이션-▷왈라내산맥-▷4~5개의 라군해변이 늘어선 코올리나-▷진주만과 미주리함 공원을 두루 관광할 수 있다.
와이키키해변 서쪽끝, 알라모아나 센터 동편에 있는 프리미엄 오션프론트 호텔, 프린스 와이키키(Prince Waikiki)는 ‘시즐링 섬머(Sizzling Summer)’ 프로모션을 통해 1박부터 장기 투숙까지 일정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혜택으로, 하와이 바다 전망과 함께 완벽한 여름 휴가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시즐링 섬머 기본 프로모션은 오션룸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짧은 일정 속에서도 탁 트인 바다 전망과 하와이의 낭만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프린스 와이키키는 와이키키 일대 유일의 전 객실 오션뷰로, 어느 층에 묶어도 태평양 바다 절경을 누릴 수 있다.
5박 이상 투숙 시에는 ‘스테이 롱거 & 세이브(Stay Longer & Save)’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오션룸 20% 할인과 함께 $100 호텔 크레딧이 추가 제공되어, 리조트 내 다이닝과 부대시설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9월 2일까지 프린스 와이키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투숙 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은 물론 가을·겨울 하와이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프린스 와이키키는 “프린스 리조트 하와이(Prince Resorts Hawaii)”에서 운영하는 호텔 중 하나로, 33층으로 구성된 두 개의 타워에 총 563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오아후 섬의 호놀룰루 다운타운에서 와이키키로 들어가는 초입에 자리 잡고 있어 양쪽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오아후의 떠오르는 관광지로 다양한 쇼핑몰과 레스토랑이 위치한 카카아코 (Kaka‘ako) 및 알라모아나(Ala Moana) 지역까지도 접근이 용이하다.
와이키키 유일의 전 객실이 오션프론트를 자랑하며, 모든 객실에서는 푸른 태평양 바다와 알라 와이 하버, 알라모아나 비치 파크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7월 2일부터 인천-호놀룰루 정기편을 주 4회(월·수·금·토) 운항하며,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월 1일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매일(주 7회) 운항으로 증편했다. 대한항공 또한 매일 직항편을 운항 중이며, 하와이안항공 역시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주 5회 정기 운항하고 있어, 다양한 일정과 예산에 맞춰 하와이 여행을 보다 유연하게 계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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