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9.0 안경 벗고 데뷔 성공...렌즈 삽입하고 인형 같다는 여가수, 미니 원피스룩

아이브 안유진이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안유진 SNS

안유진은 레트로 감성을 물씬 풍기는 레드 깅엄 체크 미니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화사한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 미니원피스는 러플 디테일과 레이스 트리밍으로 소녀미를 극대화했고, 허리를 살짝 조인 A라인 실루엣이 완벽한 피지컬을 강조했습니다.

살짝 퍼지는 스커트 라인과 발목까지 오는 하얀 니삭스, 그리고 메리제인 스타일의 실버 플랫슈즈까지 더해지며 마치 고전 인형극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앞머리 없이 연출한 매끈한 C컬 단발 헤어에 핑크빛 똑딱핀을 살짝 꽂은 센스도 포인트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뽀얀 피부톤과 어우러지며 특유의 맑고 귀여운 무드가 배가됐고, 또한 진주 귀걸이와 얇은 초커 목걸이는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안유진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 출연 당시까지만 해도 인형처럼 커다란 눈을 작게 만드는 두꺼운 렌즈의 안경을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시력(정확하게는 안경 렌즈의 디옵터 값)이 무려 -9.0.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초고도 근시로,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러다 데뷔 이후에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사진=안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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