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열애설 결실 맺나…"올해 결혼 운 있다"(전현무계획)

김준석 2025. 1. 1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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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2025년 '결혼운'이 들어왔다는 점괘에 환호했다.

전현무는 "내가 뱀띠인데 올해가 뱀의 해다"라며 "잘되게 해달라"고 빌며 운세를 뽑았다.

이때 전현무의 운세에는 "결혼할 수 있는 운"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에 전현무는 "애정운 이야기는 아예 없다"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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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2025년 '결혼운'이 들어왔다는 점괘에 환호했다.

10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 12회에서는 대전을 처음으로 방문한 '먹브로' 전현무, 곽튜브가 제대로 된 먹트립을 선보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대전의 유명한 빵집으로 향하던 길에 새해맞이 신년 운세뽑기를 했다.

전현무는 "내가 뱀띠인데 올해가 뱀의 해다"라며 "잘되게 해달라"고 빌며 운세를 뽑았다.

이때 전현무의 운세에는 "결혼할 수 있는 운"이라고 적혀 있었다.

기뻐한 전현무는 "나 올해 결혼하면 이거 성지글이다"라고 이야기했고, 곽튜브는 "올해 결혼 할 생각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좋은 분 있으면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곽튜브의 운세는 당신의 문제점은 성실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적혀 있었고, 또 "재물로 인한 고통을 받게 될 일이 생긴다"고 쓰여있어 당황했다.

이에 전현무는 "애정운 이야기는 아예 없다"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전현무는 20살 연하이자 KBS 아나운서 후배 홍주연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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