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이제 바닥 치고 반등 시점” 그가 살아나고 있다

KT 김상수와 LG 문보경. / OSEN DB

<1경기 KIA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최근 10경기에서 1할대(.158)의 슬럼프에 빠져 있다. 10경기 .069리의 오스틴과 함께 부진한 탓에 팀 득점력이 높지 않다. 이제는 바닥을 치고 반등할 시점이다. 더욱이 KIA 선발 김도현을 상대로 3타수 2안타로 강했다. 문보경의 한 방이 팀의 주도권을 가져올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송승기와 KIA 김도현의 선발매치이다. 누가 우위에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다만 김도현이 좌타자에게 약하다. 피안타율이 .321리에 이른다. LG 좌타라인을 견뎌야 하는 과제가 있다. 반면 송승기는 KIA와 1경기 5이닝 2실점으로 제몫을 했다. KIA 우타자들이 강하지 못한터라 LG가 유리하다“

<프리뷰>
28일 잠실구장에서 LG와 KIA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8승 4패,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 중이다. 5연승을 달리다가 지난 15일 한화전에서 4.1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패전. 하지만 최근 등판이던 22일 두산전에서 6이닝 1실점 역투로 승수 사냥에 성공했다.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02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KT전에서 6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LG 상대는 올해 처음이다. 6월 들어 3경기에서 1승 무패로 잘 던지고 있다.

<2경기 한화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인호’
OSEN PICK “최인호는 올 시즌 타율 .280을 기록 중이다. 출장경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나왔을 때는 나름대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500으로 뜨겁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으며 지난 경기에서는 3타수 2안타 2타점 2볼넷으로 활약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폰세와 SSG 앤더슨이 격돌한다. 폰세는 리그 평균자책점 1위(2.04), 앤더슨은 2위(2.05)를 달리고 있다. 양 팀 모두 많은 득점이 나오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 폰세와 앤더슨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에이스들이지만 폰세가 SSG를 상대로 워낙 강했다. 2경기(15이닝) 2승 평균자책점 0.00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했다”

<프리뷰>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한화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2.05를 기록 중이다. 지난 15일 롯데전에서 7이닝 무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고, 직전 등판이던 22일 KIA전에서는 승수 사냥에 실패했지만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 중이다. 올해 리그 최강 외인 투수다. 최근 2경기에서 22탈삼진. 직전 등판이던 지난 22일 키움전에서는 5.2이닝 2실점(비자책점)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다. SSG 상대로 2경기 등판해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15이닝 무실점.

<3경기 KT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상수’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429에 달한다. 어제는 4안타를 몰아쳤다.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넫, 이 기간 2안타 2번, 4안타 1번. 우완 상대로도 괜찮은 승부 보여줄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오원석과 롯데 나균안의 선발 매치업. 오원석은 KT 이적 후 이강철 감독의 지도를 받으면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해 롯데 상대로도 자신감이 있다”

<프리뷰>
28일 부산사직구장에서 롯데와 KT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2승 4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 중이다. KT 상대로는 3경기(1선발-5.2이닝) 평균자책점 7.94로 고전했다. 그래도 지난 11일 수원에서 1.2이닝 무실점 구원승이 있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8승3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 중이다. 1승만 더 하면 2023년 SSG 시절 8승을 넘어 개인 최다승을 올리게 된다. 롯데 상대로 올해 2경기 1승 평균자책점 3.09로 잘 막고 있다. 지난 10일 수원 롯데전에서 6이닝 6피안타 3볼넷 5탈삼진 3실점 퀄리티스타트 승리.

<4경기 두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좌완에 약하지만 요즘 타격감이 상당히 좋다. 10경기 중 절반은 2안타 이상 경기를 만들었다. 어제도 3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타격페이스가 올라오고 있으니 기대해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NC 로건과 두산 잭로그의 선발매치업이다. 로건이 최근 승수를 많이 챙기지 못했지만, 4경기에서 안정감을 보여줬다. NC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도 나쁘지 않다. 요즘 흔들리는 두산 선발이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28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두산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22일 수원 KT전에서 7이닝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올해 두산 상대로 2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50으로 강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잭로그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4승 6패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19일 대구 삼성전에서 5이닝 2피홈런 7실점으로 부진했다. 올해 NC 상대로는 5월 25일 잠실에서 한 차례 등판해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로 승리투수가 됐다.

<5경기 삼성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구자욱은 올 시즌 타율 .274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51에 달한다. 최근 2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중이긴 하지만 언제든지 반등할 여지가 있다. 6월 타율 .342를 기록하며 꾸준한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원태인과 키움 알칸타라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원태인은 올 시즌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하며 활약중이다. 교체 외국인투수로 키움에 온 알칸타라는 출발은 좋았지만 최근 2경기에서는 10이닝 11실점(9자책)으로 고전했다. 키움은 지난 경기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올렸지만 전력에서는 삼성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프리뷰>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삼성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울 알칸타라다. 시즌 4경기에 등판해 2승2패 평균자책점 3.75를 기록 중이다. 지난 22일 대전 한화전에서 4이닝 13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7실점으로 무너졌다. 최근 2연패.

삼성 선발 투수는 원태인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6승2패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 중이다. 11번의 퀄리티 스타트.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3연승. 최근 등판이던 지난 22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3실점에 노 디시전. 최근 6경기에서 3승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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