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망했다! 미국 VS 이란 전쟁 시작! 미국 전투기 전술핵폭탄 발사 이란 초토화!

이란 망했다! 미국 VS 이란 전쟁 시작!
미국 전투기 전술핵폭탄 발사
이란 초토화!

결국 이란과 미국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미국과 서방 동맹국들의 대규모 공습이
이란에 가해질 전망입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 장관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은 미국과
합의할 문제가 아니라 주장했습니다.

이는 이란의 국내 과학적 성과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라 말했는데요.

반면 스티브 위드코프
미 중동 특사는 이란에게

“단 1%의 우라늄 농축 능력도 허용할 수 없다.”

“우리는 그 농축으로 만든 폭탄이
이 곳에 도달하는 것을
결단코 허용하지 않을 것!”

이라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미국의 대규모 군사력
이동 배치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존에 서태평양 해역에 배치 중이던
니미츠 항공모함이
지난 5월 17일 말라카 해협을 지나
인도양 방면으로 이동 중임이
식별되었고 대서양에서도
해리 S 트루먼 항모전단의
임무를 대신할 제럴드 R. 포드
항모전단이 지중해로 접근하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선발대인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포레스트 셔먼은
알제리에 도착하기까지 했는데요.

이미 중동에는 칼 빈슨 항모전단이
이란의 코앞
오만 만에 전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더해 수에즈 운하에는
영국 해군의 프린스 오브 웨일즈
항공모함이 도착했는데요.

이어서 중동의 핵심 미군 거점인
디에고 가르시아 공군기지에
미 공군의 B-52H 전략폭격기가
6대 전개되었고,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 여러 대가 추가로
전개된 것이 식별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상황을 볼때 6월이 되면
미 해군의 4개 항모전단과
미 공군의 전투기 및 폭격기 다수,
그리고 이스라엘 공군의 전투기들과
다른 동맹국들의 전력까지
이란의 핵시설 제거를 위해
대규모 군사작전을 전개할 기세입니다.

이란의 핵시설을 제거하려면
사실상 B61 전술핵폭탄을
사용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말로 그런 일이 벌어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