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프로암 ‘심짱의 프로암’ 10월 28일 개최

골프 커뮤니티 앱 모두의프로암(대표 이승우)은 오는 10월 28일 동촌 컨트리클럽에서 ‘심짱의 프로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회 프로암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공식 이벤트다.
‘심짱의 프로암’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해온 골프 인플루언서 심짱을 비롯해 한도희, 김세영, 이푸름, 고나혜 프로가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진행되는 랜덤 추첨을 통해 프로 선수 및 유튜버와 한 조를 이뤄 라운드를 진행하게 된다.
단순한 대회 형식이 아니라 아마추어 골퍼들이 방송에서만 접하던 인물들과 직접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행사는 총 20팀, 80명 규모로 진행되며, 참가비에는 점심 식사, 기념품, 시상품이 포함된다. 그린피, 카트료, 캐디피는 별도다.
신청은 오는 10월 13일 자정까지 모두의프로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최종 참가자는 10월 15일 오후 3시 앱 내 생중계 추첨을 통해 확정된다.
행사 진행에 앞서 모두의프로암은 ‘골프는 함께 즐기는 스포츠’라는 기조 아래, 아마추어 골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이벤트를 정례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마추어와 프로, 그리고 콘텐츠 제작자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두의프로암은 이어 11월 19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프로암 대회를 무료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참가비 부담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한 추첨 방식으로 참가자를 선발한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큰일났어, 김여사가 말이야!" 쥴리 X파일 터진 뒤 벌어진 일 [실록 윤석열 시대] | 중앙일보
- 주식으로 하루 1500만원 벌었다…전설의 대학생 '만쥬의 기술' | 중앙일보
- 윤, 그 유명 여배우도 마다했다…"김건희 고단수" 혀 내두른 사연 | 중앙일보
- 성관계 요구 거절하자 차로 돌진…16세 소녀 현장서 숨졌다 | 중앙일보
- 승리, 버닝썬 그후 깜짝 근황…살 부쩍 오른 채 여성 옆에서 미소 | 중앙일보
- "수십개씩 싹 쓸어간다"…공항 편의점 매대 점령한 '이 음료' | 중앙일보
- 미성년 아이돌과 수차례 성관계…일본 기획사 대표 "진지한 교제" | 중앙일보
- "277만 유튜버 믿고 샀는데…" 아이폰 유저 불만 폭발, 무슨 일 | 중앙일보
- 딸 유학비 위해 한국서 성매매…"짱XX" 그 엄마 살해당했다 | 중앙일보
- 44세 이혼남 사랑한 21세 여배우…문숙을 살린 자연 치유법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