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말년 운' 좋아 일찍 결혼할 필요 없단 말에 아직도 미혼인 53세 여배우, 일상룩

배우 김정난이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정난 SNS

라벤더 그레이 톤의 크롭트 재킷과 롱 스커트 세트업을 선택해 포멀 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짧은 상의와 롱 스커트의 비율감이 클래식한 우아함에 세련된 감각을 더했으며, 진주 네크리스와 브라운 미니백으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은은한 광택감이 감도는 민트 컬러 새틴 블라우스를 착용해 자연광 아래에서도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돋보이게 했습니다.

톤온톤의 그레이 블루 와이드 팬츠와 매치하여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긴 체인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절제된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한편, 김정난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사주를 볼 때마다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었다. 결혼을 일찍 하지 말라고 듣는다. 말년 운이 엄청 좋기 때문에 결혼을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하더라 “고 설명했습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김정난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왔습니다.

사진=김정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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