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카 박경수 기자] 포드의 픽업트럭 라인업인 F-시리즈가 라인업을 확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관련 특허를 출원하면서다.
친환경차 전문 매체 인사이드EV는 8일 “포드가 최근 ‘F-200’이라는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포드는 최근 특허 출원 신청서를 통해 F-200은 자동차(가솔린, 전기차, 픽업트럭, 스포츠유틸리티차)와 구조, 부품을 포함한 명칭이다.

이에 따라 포드의 차세대 전기차 명칭이 F-200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짐 팔리 포드 CEO가 수 년 안에 새로운 전기차 출시를 공언한 적이 있어서다.
한편 포드가 오는 2024년 선보일 신규 픽업트럭은 미국 테네시주 전기차 제조시설인 ‘블루오벌 시티’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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