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반짝일 시간” 유성은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 18일 발매

“잠시 숨 고르던 시간 끝, 다시 반짝일 시간”
가수 유성은이 오는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 발매를 확정하며 역대급 컴백을 예고했다.
유성은은 1일 SNS 채널을 통해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더 미티어 이즈 글로잉)’의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정보에 따르면 유성은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유성은이 지난 2015년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2nd MINI ALBUM’(투엔드 미니 앨범) 이후 약 11년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자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컴백 소식과 함께 베일을 벗은 앨범 커버 이미지는 유성은의 압도적인 아우라를 담아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미지 속 유성은은 세련된 블랙 재킷에 초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성은의 깊고 몽환적인 눈빛과 신비롭게 번지는 듯한 브라운 톤 조명 효과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한 편의 예술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골드빛 폰트로 새겨진 타이틀 ‘The Meteor Is Glowing’은 유성은의 강렬한 존재감을 고스란히 투영하며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새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은 유성은이 치열했던 지난 시간을 지나 잠시 웅크려 있던 순간들이 멈춤이 아닌, 다시 빛나기 위한 시간이었음을 증명하는 앨범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깊이 스스로를 단단히 다져온 유성은이 자신만의 빛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냈으며,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다시 반짝이기 시작하는 유성은의 진가를 고스란히 담은 음반이 될 전망이다.
제이지스타 측은 “유성은이 잠시 숨을 고르던 시간 끝에 다시 빛나기 시작하고, 여운처럼 오래 남는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한 단계 도약할 유성은의 세 번째 미니앨범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성은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참교육’ 우진 엄마 박지연 “밖에 다닐 땐 마스크 쓰고 다녀”
- “꼭 날씬해야 프로냐” 혜리, 몸매 지적에 입 열었다
- [단독] 장원영 출국 심사 후폭풍, 결국 안내 방침 바꾼다
- ‘학폭 5호 처분’ 르세라핌 나갔던 김가람, 배우활동 시동
- [월드컵ing] 드레스 밑 운동화…이재, 월드컵 개막식 배려로 세계를 울리다
- ‘주사이모 논란’ 자취 감춘 입짧은햇님, 파주 애견카페 사장된 근황
- 아이유, ‘대군부인’ 논란 후 결혼식장서 포착…“작은 선물에도 고마워해”
- 조윤희 딸, 벌써 이렇게 컸나…父 이동건 똑 닮은 외모 화제
- [단독]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슬그머니 유료로 풀렸다
- 처참했던 이용규 음주사고 현장, 은퇴할 만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