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가족과 폰 번호까지 맞춰"…예비 장모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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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가 연락처 뒷번호를 연인 김지민 가족과 똑같이 변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고 보니 김준호가 김지민 가족이 사용하는 연락처 뒷번호와 맞추기 위해 자기 전화번호를 변경했던 것.
서장훈은 "요즘엔 이름을 검색해서 연락하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대부분 외우지 않는다"며 "준호가 그렇게까지 해서 (김지민의) 가족 일원이 되고 싶었던 것 같다"고 김준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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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가 연락처 뒷번호를 연인 김지민 가족과 똑같이 변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민 어머니는 스튜디오에 방문해 딸과 예비 사위의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봤다.
MC 신동엽은 김지민 어머니에 대해 "김준호 예비 장모님"이라고 소개했다. 서장훈이 "두 사람이 벌써 결혼식 날을 잡은 거냐"고 묻자, 김지민 어머니는 "그건 금시초문"이라며 "내년에는 소식이 있지 않을까"라고 했다.

신동엽이 "최근 김준호가 핸드폰 전화번호를 바꿨다더라"고 하자, 김지민 어머니는 "나도 조금 전에 알았다"며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되는데…"라고 답했다.
알고 보니 김준호가 김지민 가족이 사용하는 연락처 뒷번호와 맞추기 위해 자기 전화번호를 변경했던 것. 김지민 어머니는 "사실 그런 건 별로 의미가 없지 않냐"며 "그리고 (김준호의) 어머니가 섭섭해하실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서장훈은 "요즘엔 이름을 검색해서 연락하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대부분 외우지 않는다"며 "준호가 그렇게까지 해서 (김지민의) 가족 일원이 되고 싶었던 것 같다"고 김준호를 응원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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