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비상! '발롱도르 유력 후보' 뎀벨레, 대표팀 경기에서 '근육 부상'... "스쿼드 이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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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 뎀벨레가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뎀벨레는 스쿼드에서 이탈할 예정이다. PSG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스태프에게 뎀벨레를 두고 '위험을 감수하지 말라'고 조언했으나, 그 요청이 무시된 부분에 있어 격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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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우스만 뎀벨레가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프랑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 위치한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D조 경기에서 우크라이나에 2-0 승리를 거뒀다.
승점 3점을 적립했으나 경기 도중 변수를 직면했다. '에이스' 뎀벨레가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은 것. 후반전 교체 투입된 뎀벨레는 근육 부상을 입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뎀벨레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은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뎀벨레는 스쿼드에서 이탈할 예정이다. PSG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스태프에게 뎀벨레를 두고 '위험을 감수하지 말라'고 조언했으나, 그 요청이 무시된 부분에 있어 격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프랑스 '레키프'의 보도를 인용해 "해당 부상으로 인해 PSG는 매우 화가 났으며, 프랑스축구협회와의 긴장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뎀벨레는 2025 발롱도르 유력 후보다. 그는 지난 2024-25시즌 공식전에서 35골 14도움을 폭발했다. 뎀벨레의 활약에 힘입어 PSG는 창단 첫 '트레블'을 달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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