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
유지혜 기자 2026. 4. 21. 09:51

배우 이규한이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 호기로운컴퍼니는 이규한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겸비한 배우 이규한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내는 이규한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규한은 '내 이름은 김삼순', '부잣집 아들', '우아한 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일당백집사', '행복배틀', '지옥에서 온 판사',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영화 '마파도 2',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공범', '데자뷰' 등에서도 선악을 넘나드는 연기를 펼쳐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그 관계까지도 철저히 계산하는 냉정한 사업가 도준영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호기로운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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