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소리가 단정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심플한 블랙 셔츠는 단추를 일부 오픈해 자연스러운 브이넥 라인을 만들어 얼굴선을 부드럽게 강조했으며, 얇은 소재감이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하이웨이스트 베이지색 스커트는 A라인 실루엣과 중앙 슬릿 디테일을 통해 활동성과 여성미를 동시에 잡았으며, 커다란 패치 포켓과 벨트 장식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누드톤 뮬 힐은 전체적인 룩의 무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다리를 길어 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문소리는 성균관대 사범대에서 국어교사를 준비하던 중 연극에 매력을 느껴 극단 활동을 시작했으며, 졸업 후 부모님 몰래 서울예대 연극과 시험을 준비하던 중 남자친구의 권유로 영화 ‘박하사탕’ 오디션을 보게 됐고, 합격과 함께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