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률 10%' 방탄소년단 정국, "살찐 것 같으면 한 끼도 안 먹어" ('TMI뉴스쇼')

서예진 2022. 7. 2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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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의 '황금 피지컬'의 비결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 22회에는 SF9 재윤, 휘영, 가수 김희재가 객원기자로 출격, '무대를 찢었다고 난리 난 피지컬 스타'를 주제로 BEST 10을 살펴봤다.

그의 '황금 피지컬'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특히 대식가지만 살이 찐 것 같으면 한 끼도 먹지 않는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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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서예진 기자]

사진=Mnet ‘TMI NEWS SHOW’ 방송 화면 캡처


방탄소년단 정국의 '황금 피지컬'의 비결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 22회에는 SF9 재윤, 휘영, 가수 김희재가 객원기자로 출격, ‘무대를 찢었다고 난리 난 피지컬 스타’를 주제로 BEST 10을 살펴봤다.

이날 2013년 데뷔 후 수많은 업적을 세운 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이 3위에 올랐다. 흠 하나 없는 미소년 비주얼을 가진 그는 무대 위 박력 넘치는 포스를 선보인다.

특히 3일 동안 뜨겁게 달군 서울 콘서트 중엔 그의 복근이 공개됐다. 파워풀한 안무에 의상의 단추가 터져버린 것. 체지방률 10%인 그의 피지컬은 아미들의 함성을 이끌었다.

그의 '황금 피지컬'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 태권도로 단련된 체력은 성인 남성도 거뜬히 드는 황금 근력을 자랑한다. 특히 대식가지만 살이 찐 것 같으면 한 끼도 먹지 않는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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