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N팀,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김광석 필드+우정하 피지컬 코치 합류

반진혁 기자 2025. 1. 10.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현대 N팀이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전북은 포항의 레전드 김광석 코치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피지컬 코치로 활약한 우정하 코치를 합류시켰다.

전북은 N팀의 필드 코칭 강화와 함께 피트니스 영역의 중요성을 인식해 국가대표급 피지컬 코치 영입에도 성공했다.

이후 2019 EAFF E-1 챔피언십을 비롯한 국제 대회에서 피지컬 코치로서 경험을 쌓으며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16강 진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현대 N팀 우정하 피지컬 코치(좌)와 김광석 코치.┃전북현대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 N팀이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전북은 포항의 레전드 김광석 코치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피지컬 코치로 활약한 우정하 코치를 합류시켰다.

전북은 "코칭스태프의 영역과 역량을 확대해 N팀 선수단의 성장과 육성에 더 큰 힘을 불어넣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지난해 우승을 이끈 안대현 감독을 비롯해 정부선 골키퍼 코치와 함께 4인 체제의 N팀 코칭스태프 사단 구성을 완료했다.

김광석 코치는 K리그 451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하며 자타가 공인한 레전드 선수 출신으로 N팀 안대현 감독과 함께 필드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전북은 "김광석 코치가 갖고 있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선수 시절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은 만큼 프로 선수로서의 자세와 마인드 등 내면적인 부분까지 레전드의 코칭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전북은 N팀의 필드 코칭 강화와 함께 피트니스 영역의 중요성을 인식해 국가대표급 피지컬 코치 영입에도 성공했다.

우정하 피지컬 코치는 브라질 UniSant'Ann 대학에서 피트니스를 전공한 후 프로팀 코리치바FC(Coritiba football club ), 아틀레치쿠 소로카바(Clube Atletico Sorocaba) 등에서 연수를 거쳐 2018년부터 KFA 대표팀에서 활동했다.

이후 2019 EAFF E-1 챔피언십을 비롯한 국제 대회에서 피지컬 코치로서 경험을 쌓으며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16강 진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김광석 코치는 "N팀 선수 성장의 극대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들이 나아가 A팀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내가 가진 노하우를 모두 전하겠다"고 말했다.

우정하 피지컬코치는 "N팀 선수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피지컬 측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겠다"며 "연령별을 포함해 A대표팀에서 쌓은 경험을 잘 살려 N팀의 어린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