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 ‘환연4’ 종영 3달만 90만 팔로워..“인기 비결? 귀여움”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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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자신의 인기비결로 귀여움을 언급했다.
이날 이용진은 남성 출연자, 여성 출연자 중 SNS 팔로워 수가 가장 높은 두 사람을 초대했다고 밝혔고, 곽민경에 "기억에 남는 멘트 중에 '나 밖에서 인기 많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진짜로 잘나가는 민경 씨가 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용진은 "인기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했고, 곽민경은 "귀여움?"이라고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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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자신의 인기비결로 귀여움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민와와, 가든규 그리고 MC용진 재결합(?)’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진은 남성 출연자, 여성 출연자 중 SNS 팔로워 수가 가장 높은 두 사람을 초대했다고 밝혔고, 곽민경에 “기억에 남는 멘트 중에 ‘나 밖에서 인기 많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진짜로 잘나가는 민경 씨가 됐다”고 언급했다.
이용진은 “팔로워도 이제 곧 100만 명이죠?”라고 물었고, 곽민경은 “아니다. 90만 명”이라고 정정했다. 이에 이용진은 “인기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했고, 곽민경은 “귀여움?”이라고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이용진은 “이런 솔직함도 중요한 것 같다. 모르겠어요 이런 것보다”라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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