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지원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커피가 필요한 나이. 그땐 예뻤고 지금은 아쉽다 #before32to52 #세월이가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예지원은 특유의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휴양지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넓은 챙의 왕모자와 포인트를 준 핑크색 슬리브리스 원피스, 이어 풀사이드에서는 시선을 사로잡는 핫핑크 홀터넥 스윔웨어로 완벽한 몸매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골드 뱅글과 진주 팔찌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살린 단발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이 전체적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대담한 컬러와 액세서리 매치를 통해 예지원만의 독보적인 휴양지 여신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예지원은 이탈리아에서 촬영한 영화 '피렌체(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