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햇님, 먹방하다 목 염증 “목소리 안 나와, 방송 중단”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4. 6. 24.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목 부상을 당했다.

입짧은햇님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 어제 생방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크리스피 삼겹살을 제가 너무 오버쿡을 해서 좀 딱딱하고 많이 바삭하게 됐었다. 그것이 문제였나 보다"라고 운을 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입짧은햇님. 사진l입짧은햇님 SNS 캡처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목 부상을 당했다.

입짧은햇님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 어제 생방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크리스피 삼겹살을 제가 너무 오버쿡을 해서 좀 딱딱하고 많이 바삭하게 됐었다. 그것이 문제였나 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생방송 끝날 때쯤 목소리가 쉬어 안 나오다가 방송이 끝나고 난 뒤에 침 삼키는 것조차 너무 아프기 시작했고 몸살 난 것처럼 아파 병원에 다녀왔다. 일단 목구멍에 염증이 생겨서 많이 부었다고 말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 음식은 먹을 수 있는 건 식은 죽 밖에는 (없다)”고 했다.

입짧은햇님은 “음식은 그렇다 치지만 지금 목소리가 나오질 않고 있어서 일단 며칠 지켜보고 목소리가 돌아오면 방송을 다시 켤 수 있을 거 같다”며 “오늘부터 목소리가 돌아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입짧은햇님은 구독자 178만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다.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도 출연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