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공식 석상에 등장한 톱여배우의 달라진 분위기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과거 작품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다르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예전에 직접 털어놨던 시술 경험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시사회 등장하자 쏟아진 관심

이지아는 최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여전히 동안 외모를 자랑했지만 이전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온라인에서는 ‘펜트하우스’ 출연 당시와 인상이 달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촬영 각도에 따른 차이라는 의견도 함께 나왔다.
미묘한 변화에 다시 나온 성형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사진과 과거 모습을 비교하며 얼굴형이나 코, 입 주변의 인상이 달라진 것 같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다만 사진만으로 실제 시술이나 성형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이 없는 만큼 현재의 외모 변화를 두고 다양한 의견만 오가는 상황이다.
과거 직접 밝힌 코 시술 경험

이 과정에서 이지아가 과거 방송에서 털어놓은 시술 경험도 다시 관심을 받았다. 그는 2014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보다 날렵한 코를 원해 시술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염증이 생겨 삽입물을 제거했다고 솔직하게 설명했다. 당시 “넣었다가 뺐다”는 식으로 담담하게 이야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 후반에도 이어지는 동안 비주얼

이지아는 데뷔 이후 세련되고 신비로운 이미지로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특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전성기를 맞았다. 40대 후반에 접어든 현재도 공식 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스타일과 외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도 달라 보이는 분위기를 두고 여러 추측이 나왔지만 확인되지 않은 성형설은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하다. 과거 자신의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했던 만큼, 이지아의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향후 작품 활동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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