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지역 차량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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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14일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14일 오후 1시 6분쯤 원주 단계동 단계지하도로 인근 사거리에서 차량 3대가 뒤엉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한때 도로정체가 있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와 인근에 차량 내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또 이날 오후 3시쯤 원주 신림면 금창리 국도 5호선에서 스타렉스 1대가 인근 휴게소 직원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5대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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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14일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14일 오후 1시 6분쯤 원주 단계동 단계지하도로 인근 사거리에서 차량 3대가 뒤엉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한때 도로정체가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단계택지 방향으로 향하던 스타렉스 1대가 사거리 부근에서 태장동 방향으로 주행하던 승용차 1대와 충돌한 뒤, 2.5t 화물트럭과 또 다시 충돌했다.
경찰 출동 당시 스타렉스 차량 운전자 A씨는 신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여성운전자 1명이 복부 통증 등을 호소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와 인근에 차량 내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또 이날 오후 3시쯤 원주 신림면 금창리 국도 5호선에서 스타렉스 1대가 인근 휴게소 직원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5대를 들이받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화재사고도 있었다. 앞선 이날 오전 8시 37분쯤 원주 판부면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남원주IC 인근에서 관광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엔진 오일 부족에 따른 과열로 인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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