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하와 결혼하고 아파트 13채 가지고 있다는 연예인.. "세상 다가졌어요"

12살 연하 바둑 기사와 인연

개그맨 김학도는 1993년 MBC 개그 콘테스트로 데뷔했다.

정치토론 코미디와 각종 예능 MC로 이름을 알렸다.

2004년 바둑TV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당시 대학생이자 프로 바둑 기사였던 한해원을 처음 만났다.

이후 4년 교제 끝에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부부가 됐다.

육아 후 재테크 달인으로 변신한 아내

결혼 후 한해원은 잠시 바둑을 쉬었지만 재테크에 뛰어난 감각을 보였다.

경매, 부동산, 주식까지 손댄 결과 아내 명의로 10채, 김학도 명의로 1채, 처가 가족 명의까지 합쳐 총 13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게 됐다.

주식 수익률도 한때 400%를 기록했다. 김학도는 한 방송에서 "생일 선물로 아파트 한 채를 받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주변의 부러움 속에서"

아내 한해원은 여성 잡지에 경제 칼럼을 연재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학도는 방송마다 아내의 재테크 실력을 자랑하며 남편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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