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부터 온다” 드디어 모습 보이는 KCC 허훈!

박연준 2025. 11. 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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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이지스 허훈(30)이 드디어 코트로 돌아온다.

KCC는 7일 "다가오는 8일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허훈이 복귀한다"고 밝혔다.

KCC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복귀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다가오는 수원 KT와 경기에서 복귀한다"고 했다.

KCC는 "허훈의 합류로 인해 외국인 선수와 조화와 팀 전체적인 전력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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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이 드리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 | KBL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부산 KCC이지스 허훈(30)이 드디어 코트로 돌아온다.

KCC는 7일 “다가오는 8일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허훈이 복귀한다“고 밝혔다.

프리에이전트(FA)를 통해 이적한 허훈은 비시즌 연습 경기 도중 우측 종아리 부상 이후 재활에 매진해왔다. KCC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복귀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다가오는 수원 KT와 경기에서 복귀한다”고 했다.

KCC 이적 후 정규경기 첫 경기다. 팀도 허훈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KCC는 “허훈의 합류로 인해 외국인 선수와 조화와 팀 전체적인 전력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duswns0628@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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