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솔미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스포티룩으로 활동적인 매력 어필
박솔미는 자전거와 함께한 야외 활동에서 블랙 탱크톱과 쇼츠를 매치한 스포티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헬멧을 착용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유지하며, 화이트 운동화로 깔끔함을 더했다. 자전거 뒤편의 짐가방까지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있다.

##핑크 플로럴 드레스로 로맨틱 무드 완성
해안가 테라스에서는 핑크 톤의 플로럴 프린트 맥시 드레스를 선택해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함께 여유로운 휴양지 패션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로마에서의 레드 드레스룩으로 화사한 비주얼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선명한 레드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관광지와 어우러지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슬리퍼와의 조화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행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미니멀 블랙 원피스로 우아한 실루엣 강조
엘리베이터에서 포착된 모습에서는 블랙 미니 드레스로 세련된 도시적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패턴이 들어간 핸드폰 케이스와 펄 목걸이 등 소품 활용으로 포인트를 주며, 라이트 그린 재킷을 어깨에 걸쳐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배우 박솔미가 족발 한 봉지로 파혼 위기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솔미는 KBS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해 "족발 때문에 결혼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일주일에 네 번씩 족발을 먹을 정도로 좋아한다며 족발 덕후 면모를 드러냈다.
박솔미와 한재석은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대본 리딩에서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두 사람은 운명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결혼 날짜까지 잡은 상황에서 박솔미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파혼을 통보했다. 복잡한 마음과 두려움이 앞선 순간이었다.
그런데 비 오는 날 한재석이 족발을 사들고 그녀의 집을 찾아왔다. 박솔미는 "족발을 사 왔다는 말에 나도 모르게 문을 열어줬다"며 "함께 족발을 먹으며 마음이 다시 열렸다"고 회상했다.
결국 두 사람은 3년 연애 끝에 2013년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 1남 1녀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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