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정숙, 가슴 쾅쾅 치며 분통..급기야 눈물까지 "영수 때문에 실어증 올 것 같아"[지볶행][★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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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의 4기 정숙이 영수에 대한 불만에 눈물을 터뜨렸다.
15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인도 여행에 나선 4기 정숙이 영수와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4기 영수는 갠지스강과 타지마할을 보고 싶다며 비행기와 기차 여행을 제안했으나 4기 정숙은 무속인으로서 남모를 고충을 언급하며 반대 의사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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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인도 여행에 나선 4기 정숙이 영수와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각자 준비해 온 여행 계획을 공유하다가 너무나 다른 여행 스타일에 위기를 맞았다. 4기 영수는 갠지스강과 타지마할을 보고 싶다며 비행기와 기차 여행을 제안했으나 4기 정숙은 무속인으로서 남모를 고충을 언급하며 반대 의사를 내놨다.
4기 영수는 휴식을 원하는 4기 정숙을 향해 "휴양할 거면 인도 안 왔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4기 정숙은 "내 계획을 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다 안 가고 싶다"고 선언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4기 정숙은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혹시 모를 불상사가 날 수도 있다. 진짜 울고 싶다"고 호소했다. 그는 또 비행기와 기차 탑승을 꺼리는 이유에 대해 "수난살을 겪는 게 너무 싫다"며 무속인으로서 남모를 고충을 고백하기도 했다.
4기 정숙은 "오빠는 내 직업적 희로애락에 대한 이해도나 공감도가 굉장히 낮다"고 속상한 마음을 표했으나 4기 영수는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았다.

4기 영수의 싸늘한 한 마디에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4기 영수는 "'지금 나랑 뭐 하자는 거지?' 약간 이런 느낌이 있다. 일단락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밤을 지새우는 게 뭐 하는 건가 싶다"며 "너의 울음에 공감 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울 일인가 싶기도 하다"고 받아쳤다.
이에 4기 정숙은 "내가 이러니까 말을 안 하고 싶다는 거다. 실어증이 올 것 같다"며 자존심 싸움을 벌였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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