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상반기 160명 신입 채용…"생산적 금융 인재 선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BK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4월 말에는 청년인턴 채용공고를 통해 혁신기업과 함께할 인재도 선발한다.
기업은행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라며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달 3일 온라인 채용설명회 개최
IBK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4월 말에는 청년인턴 채용공고를 통해 혁신기업과 함께할 인재도 선발한다.
기업은행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금융일반 분야에서 130명을 모집하며 디지털, IT 분야는 각 15명씩이다.

금융일반 분야에서 150명, 디지털·IT 합산 20명을 모집했던 지난해 상반기보단 전체 규모면에서 다소 줄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라며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원서는 다음달 16일까지 받는다. 이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일 오후3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연다. 4일부터는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공개채용 외에도 우수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채용을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입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IBK창공' 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전망이다. 청년인턴 채용공고는 4월 말 게재된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채용설명회 일정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 채용공고 및 FAQ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정후 (kjh2715c@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금에 주식까지, 미래에셋증권의 '1석2조' 배당 눈길
- [공모주달력]IPO 재시동…케이뱅크·액스비스·에스팀 동시청약
- 보험 팔아 이익? 옛말…삼성생명만 웃었다
-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어떤 혜택있나?
- [거버넌스워치] 산일전기 1.6조 자산가 박동석 회장의 3남매 삼분구도
- SKC, 주주에 1조 손 벌린 이유
- [인사이드 스토리]LCC 공식 깨는 티웨이…올핸 물음표가 느낌표 될까
- 최태원 "AI 모든 걸 집어삼켜…하이닉스 1천억달러 전망"
- "데이터 폭증 대비"…삼성전자 6G 핵심 기술 선점
- 제약·바이오 '동전주' 퇴출 우려…따져보니 '찻잔 속 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