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양손에 백과 잔! 우아하게 꾸민 흑백 매력 프라이빗 파티룩

배우 박하선이 5일 인스타그램에 "프라이빗 파티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하선 SNS

박하선은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화이트 리본 블라우스와 블랙 플레어 스커트를 조합한 박하선은 매력적인 프렌치 시크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하트 패턴 스타킹과 클래식한 옥스퍼드 슈즈를 매치해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심플한 톤온톤 배색 속에서 돋보이는 도트 패턴 스타킹이 룩의 유니크한 포인트로 작용하며,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7세인 박하선은 2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2017년 딸을 낳았다.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