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중부경찰서,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지역 선정…"안심길 조성"

경남CBS 송봉준 기자 2024. 10. 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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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경남도경찰청과 경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 범죄예방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김해 감분마을, 밝고 안전한 안심길 조성'으로 김해시 예산 1억 원에 더해 추가로 5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김해 감분마을은 소규모 공장, 주거가 혼재한 지역으로 방범시설이 부족하고 마을 내 어두운 조명으로 주민 불안도가 높아 지능형 CCTV, 쏠라 표지병, 태양광 벽부등, 노후 담장 도색, 빈집 정비 등의 환경개선사업이 올해 11월부터 1년 간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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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감분마을 밝고 안전한 안심길 조성' 추진
"민·관·경 합동 진단, 올해 11월부터 1년 간 추진"
김해중부경찰서 제공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경남도경찰청과 경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 범죄예방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김해 감분마을, 밝고 안전한 안심길 조성'으로 김해시 예산 1억 원에 더해 추가로 5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김해 감분마을은 소규모 공장, 주거가 혼재한 지역으로 방범시설이 부족하고 마을 내 어두운 조명으로 주민 불안도가 높아 지능형 CCTV, 쏠라 표지병, 태양광 벽부등, 노후 담장 도색, 빈집 정비 등의 환경개선사업이 올해 11월부터 1년 간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들과 민·관·경 합동진단, 주민 간담회를 거쳐 '주민들이 원하는 환경개선 사업'으로 실질적 주민 참여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정창영 김해중부경찰서장은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확보하고 예방중심의 경찰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시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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