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19일 인스타그램에 "Come back home 여행후 느끼는 가장 소소한 느낌은 역시 집이 편하다 ㅋㅋㅋ 가장 번거로운건 짐풀기! 짐정리 ! 그리고 뭐가있을까요?? 다음 여행은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윤현숙은 하늘색 민소매를 착용해 시원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또, 윤현숙은 핑크 바지를 매치해 사랑스럽고 개성적인 코디를 뽐냈습니다.
특히 윤현숙은 두꺼운 목걸이를 여럿 레이어드함과 동시에 화이트 망사 양말을 신어 독특하고 화려한 모습을 자랑했습니다.
한편 윤현숙은 1993년 혼성 그룹 ZAM의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하였으나 소속사의 정산문제와 멤버 조진수와 나머지 멤버 4명과의 불화 문제로 해체되자 이혜영과 함께 코코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2인조 여성 댄스 팝 음악 그룹의 멤버로 활약, 1996년 이후부터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2021년 복면가왕 출연을 끝으로 현재는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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