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서 마을버스가 중앙선 넘나들며 돌진‥20여 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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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반쯤 서울 강서구 염창역 인근에서 마을버스 한 대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로에 서 있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승객 18명과 피해 차량 운전자, 보행자 등 2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후 중앙선을 넘나들며 차량 5대와 연쇄적으로 충돌한 뒤 인근 아파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서야 멈춰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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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반쯤 서울 강서구 염창역 인근에서 마을버스 한 대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로에 서 있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승객 18명과 피해 차량 운전자, 보행자 등 2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버스는 인근 정류장에서 승객들을 하차시킨 뒤 갑자기 출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후 중앙선을 넘나들며 차량 5대와 연쇄적으로 충돌한 뒤 인근 아파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서야 멈춰섰습니다.
사고를 낸 60대 남성 버스 운전기사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CCTV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6323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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