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 근육이 너무 커져서
소속사에서 운동 금지시켰던 아이돌!
바로 방탄소년단 정국이었는데,
최근 그가 전해온 소식을 함께 살펴보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2022 피파(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일정을 참석하기 위해 전세기를 타고 카타르로 출국했다.

이날 정국은 민낯에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차에서 내린 정국은 들고 있던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은 뒤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힘찬 골 세리머니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정국의 소속사는 지난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탄소년단 정국이 2022 피파(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과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제대회에서 개최국 이외의 다른 나라 가수가 개막식을 장식하는 사례는 이례적인 일에 해당한다.

한편 개막식에 참석하는 방탄소년단 정국은 같은 그룹 및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근수저’라는 별명이 생길 만큼 근육이 잘 붙는 체질로 알려져 있다.
멤버들의 증언에 따르면 숟가락을 들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기만 해도 근육이 생긴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특히 SBS 런닝맨 300회 특집으로 출연했던 방탄소년단 정국은 김종국에 의해 의도치 않게 복근과 등을 공개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심지어 해외 스케줄을 소화할 당시에 숙소에서 가구를 들고 운동에 임할 정도로 근력 운동을 즐기자 당시 소년적인 이미지를 추구하던 소속사에 의해 운동을 금지할 정도였다고.

이토록 방탄소년단 정국이 운동을 좋아하게 된 이유에는 유년 시절 운동을 배우던 부모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정국에 따르면 그의 부친은 볼링 선수 데뷔를 준비한 적이 있으며 어머니는 클라이밍을 즐기셨다고.

이러한 영향으로 방송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암벽 등반에서 고난도 코스에도 능한 모습을 보였으며 한 라디오 방송에서 정국은 무에타이에 관심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정국은 최근 유튜브 및 네이버 브이라이브 개인 방송을 통해 “나중에 드럼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해 향후 개인 활동에 대해 미리 귀띔한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기대 섞인 반응을 보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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