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필 포든 영입 불투명

- 바이에른 뮌헨은 맨시티의 미드필더 필 포든 영입에 관심이 없다. 선수 영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빌트)

- 맨체스터 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 경쟁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앞서고 있으며, 올여름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에 그를 영입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다. (메일)

- 맨유는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힘을 얻게 되었다. 뉴캐슬이 올여름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주전 선수들을 이적시킬 의향이 있기 때문이다. (선)

- 리버풀은 이번 시즌 후 팀을 떠나는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유벤투스의 윙어 프란시스쿠 콘세이상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제타)

- 맨유 등 여러 구단들이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울버햄턴이 강등될 경우 약 3,900만 파운드(약 780억 원)에 영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커트 오프사이드)

- 맨유는 올여름 툴루즈의 수비수 찰리 크레스웰을 영입할 유력한 후보이다. (팀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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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는 다음 시즌에도 맨유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 마이클 캐릭이 감독직을 유지할 경우 그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메일)

필 포든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뉴캐슬의 수비수 티노 리브라멘토가 구단과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아스널과 맨시티가 그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이다. (풋볼 인사이더)

- 비야레알은 올여름 크리스털 팰리스의 윙어 이스마일라 사르 영입을 원하고 있다. (피차헤스)

-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재계약에 근접했다는 보도를 부인하면서 그를 영입하려는 레알 마드리드에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었다. (아스)

-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 중인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는 올여름 맨유를 떠날 예정인 5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맨유는 이들을 통해 1억 파운드(약 2,000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회수하기를 바라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바르셀로나는 임대 기간이 끝나가는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는 대신, 벤피카의 윙어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를 대체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헤코르드)

-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는 리버풀에서의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뒤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대상 목록에서 순위가 급상승했다. (팀 토크)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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