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비의 패션은 언제나 따라하고 싶으니까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쬐는 거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로 걸어가는 모습. 뭐랄까, 딱 "내가 파리지앵이다" 하는 느낌이랄까?

이미지출처 젤라비 인스타그램

오늘의 주인공은 뉴발란스 574! 요즘 여자 연예인들도 즐겨 신는 바로 그 운동화야. 젤라비의 패션위크 시즌에 함께한 매력적인 운동화이기도 하지!

어디에나 찰떡같이 어울리는 뉴발란스 574는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이 있어. 괜히 오랫동안 연예인 인기 운동화로 사랑받은게 아니니까 말이야.

착화감도 편안해서 하루 종일 걸어도 발이 안 아프다는 게 최고 장점! 베이식한 컬러라서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건 덤이고.

이번 코디에서는 트랙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서 스포티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어. 특히, 양말 살짝 보이게 연출한 게 포인트!

뉴발란스 574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꾸안꾸’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야. 신경 쓴 듯 안 쓴 듯 자연스럽게 멋스러움을 완성할 수 있거든.

평소에는 데님 팬츠랑 캐주얼하게 신어도 예쁘고, 이렇게 미니스커트랑 스타일링하면 살짝 Y2K 감성도 나면서 걸리시한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어.

결론? "운동화 하나만으로 꾸안꾸 끝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뉴발란스 574가 될 거야!

가볍고 편하면서도, 어떤 룩에도 찰떡같이 녹아드는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