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청순미 넘치는 프레피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반팔 니트 톱과 클래식한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여고생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발목 위로 살짝 올라오는 삭스에 독특한 실버 톤 스니커즈를 매치해 경쾌한 무드를 더했으며, 심플한 스타일링 속에도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감성을 연출했습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깔끔한 윤승아표 프레피룩은 봄 시즌 데일리룩으로 결혼 10년 차이자 세 살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윤승아는 5년 간 사귄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지난 6월 결혼 8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습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