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라면 표지 사진의 주인공?” 너구리 먹을 때마다 떠올라야 할 남가수

국민 라면 ‘너구리’의 조리예 사진을
찍은 주인공이 코요태 빽가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예능에서 “원래 전공이 사진이에요.
고등학교 때부터 사진을 공부하다
코요태로 데뷔했죠.”
특히 빽가는 자신의 대표작으로
“동물 너구리와 이름이 같은
라면의 표지 사진”을 꼽아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사실 빽가의 사진 실력은 이미 업계에서는
잘 알려진 사실.
그는 코요태 활동 외에도 패션 화보,
유명 연예인 사진, 제품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진작가로 활약해왔습니다.
• 2012년 라이카 카메라의 첫 아시아
모델이자 작가로 발탁
• 2016년 개인 사진전 개최
• 코요태 앨범 재킷도 직접 촬영
그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들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색감으로
호평을 받고 있죠.

특히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산 건 바로 ‘너구리 라면’의 표지 사진.
마트에서, 집에서, 캠핑장에서
늘 보는 너구리 라면 포장 속 맛있게
담긴 조리예 사진이 사실 빽가의
작품이었다는 사실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 라면 봉지 볼 때마다 빽가가 떠오를 듯!”
“사진도 잘 찍고 노래도 잘하고,
못 하는 게 뭐야?”
네티즌들은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재능에 새삼 감탄하고 있답니다.

예능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거기에 사진까지 잘 찍는 빽가.
국민 라면마저 그의 손길을 거쳤다니,
그야말로 멀티 아티스트라는
말이 아깝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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