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장근석, ‘디렉터스아레나’ 전격 합류 [공식]

최윤나 기자 2026. 3. 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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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감독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 합류한다.

25일 제작사 에픽스톰은 장근석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34년 연기 내공을 지닌 한류 대표 배우이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프로그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는 감독 서바이벌 예능으로, 숏폼 드라마를 무대로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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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장근석이 감독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 합류한다.

25일 제작사 에픽스톰은 장근석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34년 연기 내공을 지닌 한류 대표 배우이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프로그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는 감독 서바이벌 예능으로, 숏폼 드라마를 무대로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단 2분 분량의 숏드라마로 승부를 가르며, 생존한 감독에게 제작비가 지원된다. 최종 작품은 정규 드라마로 제작돼 공개될 예정이다.

장근석은 “숏폼 드라마의 매력에 관심이 많았다”며 “감독들의 다양한 세계관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차태현과 이병헌의 출연도 확정되며 기대를 모은 ‘디렉터스 아레나’는 5월 15일 밤 11시 1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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