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화제다.
최근 박수홍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아내 김다예의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또 지난 11일에는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8개월 동안 많이 큰 재이와 작아진 다예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김다예의 체중 감량 근황을 전했다.
두 영상 속 김다예는 똑같은 옷을 입고 체중 감량 전후 비교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다예는 살이 빠지면서 달라진 몸매와 옷태를 뽐냈다.


박수홍은 “드디어 50kg대를 돌파해 앞자리가 9에서 5로 다섯 번 바뀌었다”고 했다. 이어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 중이다”고 말했다.
앞서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말기 90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며 “출산 후 식단 중심의 다이어트를 했는데 공복에 유산균을 꼭 먹고,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중심으로 먹었다”고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단기간에 급하게 빼는 것보다 꾸준히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게 중요했다”고 강조했다.
김다예는 최근 59.3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30kg가량을 감량한 사실을 인증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한 뒤, 2022년 12월 정식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후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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