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데뷔 4년 차인데 이정재, 이병헌까지 제치고 1위 한 대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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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으로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에서 주연을 맡으며 2021년 데뷔했습니다. 이후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2025년 상반기를 이야기할 때 추영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지난해 연말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천승휘와 성윤겸을 오가며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하고 임지연과 호흡을 맞추며 극을 이끌었던 그는, 올해도 굵직한 작품들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는 백강혁(주지훈)의 ‘노예 1호’ 양재원 역을 맡았고, <광장>에서는 날선 카리스마의 빌런 ‘이금손’으로 변신했습니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옥씨부인전>으로 방송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추영우는 최근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도 <중증외상센터>로 신인남우상을 거머쥐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습니다.

추영우, 이정재·이병헌 제쳤다… 배우 브랜드 1위 '깜짝'

2025년 7월 배우 브랜드평판에서 추영우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정재와 이병헌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6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드라마, 영화, OTT 콘텐츠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1억 4,503만 4,155건을 분석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추영우는 참여지수 2,216,123, 미디어지수 1,217,858, 소통지수 2,045,446, 커뮤니티지수 2,215,441로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7,694,868로 집계됐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꾸준한 팬덤 반응과 온라인 확산에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정재, 이병헌 뒤를 이어 박보검(4,663,633점), 조유리(4,322,075점), 박보영, 조이현, 이종석, 임시완, 박규영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추영우는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는 고등학생 ‘배견우’와 악귀 ‘봉수’까지 다시 한번 1인 2역을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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