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모자+마스크에도 ‘20대 포스’…40대 맞아?

배우 김희선이 일상 속에서도 연예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1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미지출처 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 그리고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감출 수 없는 스타 포스는 여전했다. 특히 길게 뻗은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단순한 거리 풍경도 김희선이 있기에 마치 화보의 한 장면처럼 느껴질 정도.

49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 자연스러운 애티튜드는 ‘역시 김희선’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누리꾼들 또한 “몸매까지 완벽한 워너비”, “자전거 타는데 왜 런웨이처럼 보이지?”, “이 분은 나이를 어디에 두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김희선은 결혼 17년 차로, 한 딸의 엄마이자 변함없는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여전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