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진선규·공명 "'극한직업' 팀 매년 만나"…'남편들'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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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와 공명이 영화 '극한직업'부터 이어져 온 우정을 드러냈다.
진선규와 공명이 오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 '남편들'을 통해 또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앞서 영화 '극한직업'에 함께 출연했던 진선규와 공명. 진선규는 "'극한직업'때부터 만나서 있었던 시간이 길다"라며 "매년 '극한직업' 팀은 늘 만나기도 하고, 이번 작품 다시 하면서 재밌게"라고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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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진선규와 공명이 영화 '극한직업'부터 이어져 온 우정을 드러냈다.
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영화 '남편들'(감독 박규태)의 진선규,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선규와 공명이 오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 '남편들'을 통해 또 한 번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이 출연한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앞서 영화 '극한직업'에 함께 출연했던 진선규와 공명. 진선규는 "'극한직업'때부터 만나서 있었던 시간이 길다"라며 "매년 '극한직업' 팀은 늘 만나기도 하고, 이번 작품 다시 하면서 재밌게"라고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2019년 1월 개봉한 '극한직업' 팀과 여전히 단톡방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우정을 유지 중인 두 사람은 개봉일에 맞춰 매년 정기모임을 갖는다고 부연했다. 더불어 진선규는 그중 배우 류승룡이 제일 활발하게 소통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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