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팬덤 트럭시위에 소속사도 나섰다..판타지오 “루머 유포 법적 대응” (전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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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은우의 일부 팬덤이 소속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이며 불만을 표출한 가운데, 소속사도 본격적인 대처에 나섰다.
2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공식 SNS를 통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공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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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배우 차은우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02.29 /jpnews@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164921755qzxj.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차은우의 일부 팬덤이 소속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이며 불만을 표출한 가운데, 소속사도 본격적인 대처에 나섰다.
2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공식 SNS를 통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공지를 올렸다.
이어 “그동안 민감한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지켜봤으나 반복되는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며 “익명성을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방을 넘어선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자료 수집은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제보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관련 자료를 가지고 계신 여러분께서는 아래 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면서 메일 주소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안내드리며, 항상 아스트로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21일부터 23일 오전까지 차은우의 일부 팬덤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판타지옥 사옥 앞에서 트럭 시위와 화환 시위를 벌였다.
지난 19일 문빈의 2주기를 맞아 아스트로 멤버들과 문빈의 친동생 문수아 등 동료 22인이 참여한 추모곡 ‘꿈속의 문’을 발매한 뒤 일부 누리꾼들은 소속사와 차은우가 수익 창출을 위해 고인을 이용한다는 근거 없는 비난을 이어갔다.
이에 일부 팬들은 최근 차은우를 향한 근거없는 비난에 대응하지 않는 소속사에 불만을 표출하려 이번 시위를 진행했다.
![[OSEN=조은정 기자]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홀에서 2021 아시아 아트스트 어워즈(2021 Asia Artist Awards, 2021 AAA)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아스트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02 /cej@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164922053rhck.jpg)
이하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민감한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지켜봤으나 반복되는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익명성을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방을 넘어선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합니다.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자료 수집은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제보는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자료를 가지고 계신 여러분께서는 아래 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안내드리며, 항상 아스트로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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