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척이지 말고 '이것' 드세요" 10분 안에 잠 오는 '겨울 꿀잠 음식' 5

사진=서울신문 DB

#우유

우유 속 트립토판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과 기분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에 관여하는 성분이다.

잠들기 전 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 잔은 체온을 서서히 높여 졸음을 유도한다.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에도 도움이 된다.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멀리하고 대신 우유를 선택하면 더욱 깊은 잠을 기대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 DB

#상추

상추에 함유된 락투신은 진정작용을 해 긴장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스트레스로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상추를 곁들인 식단은 수면을 돕는 자연식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야식이 필요하다면 상추 샐러드처럼 가벼운 형태로 섭취해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저녁으로 먹을수록 효과가 크다.

사진=서울신문 DB

#국화차

국화차는 몸의 열을 내려주고 두통과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숙면을 방해하는 긴장과 답답함을 풀어주는 차로 알려져 있다.

잠들기 전 따뜻한 국화차를 마시면 심신이 안정되며 수면 유도에 효과적이다. 카페인이 없어 취침 전 음료로 적합하다.

사진=서울신문 DB

#양파

양파는 알리신 성분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체온이 안정되면 수면 주기가 자연스럽게 유지돼 깊은 잠에 도움이 된다.

또한 신경 안정 작용이 있어 피로감을 완화한다.

숙면을 위해 저녁 식사에 양파를 활용하거나, 따뜻한 양파차로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진=서울신문 DB

#키위

키위에는 신경 안정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칼슘, 그리고 수면 개선에 관여하는 이노시톨이 풍부하다. 항산화 비타민도 다량 함유돼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잠들기 1~2시간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 질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