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서 '코인 먹튀'…5억 원어치 받고 도주
CBS노컷뉴스 나채영 기자 2025. 2. 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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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가상자산(코인)을 거래하던 중 대금을 주지 않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사기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서초동의 한 길가에서 피해자를 만나 5억 원 상당의 코인을 자신들의 지갑으로 넘겨받았다.
경찰은 인근 CCTV 및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이들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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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길가서 코인 넘겨 받은 뒤 대금 미지급
경찰, 사기 혐의로 남성 2명 추적 중
연합뉴스
경찰, 사기 혐의로 남성 2명 추적 중

서울 도심에서 가상자산(코인)을 거래하던 중 대금을 주지 않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사기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서초동의 한 길가에서 피해자를 만나 5억 원 상당의 코인을 자신들의 지갑으로 넘겨받았다. 하지만 이후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인근 CCTV 및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이들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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