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 생활 10년 버틴 여배우 차청화 님이 무명시절, 같은 소속사였던 유재석 님이 소속사에 오갈 때마다 용돈을 줬다고 하죠!
'사랑의 불시착'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차청화 님의 꽃무늬 원피스룩 소개해드릴게요.

배우 차청화 님이 보여준 이번 스타일은 따뜻한 봄 날씨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데일리룩이었어요. 은은한 꽃무늬가 들어간 크림색 롱원피스로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어깨에 무심하게 걸친 노란색 가디건으로 생기를 더한 포인트 스타일링이 돋보였죠.

은은한 플라워 패턴의 크림 롱원피스
차청화 님이 선택한 롱원피스는 크림색 바탕에 섬세한 플라워 패턴이 더해져 산뜻하면서도 잔잔한 매력을 풍겼어요. 전반적으로 길고 여유 있는 실루엣 덕분에 움직일 때마다 살랑이는 분위기가 느껴졌고요.

노란색 카디건으로 생기 한 스푼
원피스 위에 따로 입은 건 아니고, 어깨에 걸쳐주듯 스타일링한 노란색 가디건이 시선을 확 끌었어요. 비비드 한 옐로 컬러가 전체 룩에 활력을 더해주는 동시에, 봄이라는 계절감과 너무 잘 어울리는 포인트였죠.


유재석에게 용돈 받고 무명 생활 10년 버틴 여배우 차청화 님의 꽃무늬 원피스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룩으로, 일상에서도 따라 해보고 싶은 스타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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