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은퇴 실감 안 나…경기 뛰어야 되는 느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주인공을 예측한다.
곽윤기는 "같이 선발전을 치루는데 그 선수랑 같이 뛰는 순간에 더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곽윤기는 "남자 계주 5000m"라며 "20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하다"고 답한다.
그는 "혼성계주 2000m도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처음 생긴 종목인데 금메달 따면 최초"라고 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26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캡처)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is/20260126153426829ncox.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주인공을 예측한다.
그는 26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곽윤기는 "솔직히 은퇴한 게 실감 안 난다"며 "동계올림픽 가면 경기 뛰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그는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을 후련하게 내려놓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국가대표 데뷔를 2007년에 했는데 임종언 선수가 2007년생"이라고 한다.
곽윤기는 "같이 선발전을 치루는데 그 선수랑 같이 뛰는 순간에 더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쇼트트랙 경기 중 메달에 가장 가까운 종목은 뭐냐"고 묻는다.
곽윤기는 "남자 계주 5000m"라며 "20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하다"고 답한다.
그는 "혼성계주 2000m도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처음 생긴 종목인데 금메달 따면 최초"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지영, 서인영 대기실 '잡도리설'…이 女가수 있었다
- 탈북 유튜버 한송이 "북한서 주사이모였다"
- 고소영, 충격 진단 "신체나이 58세…번아웃 초기"
- '120억 펜트하우스 이사' 장윤정·도경완, 집 공개
- '41㎏' 최준희 "지금 몸매에 대만족"…'뼈말라' 다이어트 괜찮을까
- "아파트 지하 주차장 차량서 현금 6000만원 사라졌어요"
- 85세 김혜자, 레드카펫서 기침·부축…건강 우려에 "문제 없어"
- 문희준 "H.O.T. 음료수로 180억 매출, 코라콜라 매출 이겨"
- 박진영, '패노메논' 상표권 선출원 해명…"비정상적 절차는 인정"
- 경찰, '저작권법 위반 피소' 지드래곤·양현석 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