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한줌 디핸들프로 무선 온열 전신 벨트 5단 마사지기


일상 속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기는 이제 필수 생활가전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특히 무선 제품과 온열 기능이 결합된 모델은 장소의 제약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리빙한줌 디핸들 프로 무선 온열 전신 벨트 5단 마사지기는 손에 쥐기 편한 D형 핸들 디자인과 벨트 스트랩을 통한 고정 사용이 가능해, 손으로 직접 마사지하거나 원하는 부위에 착용해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29,800원
인체공학적 D자 디자인
리빙한줌 디핸들프로 무선 온열 전신 벨트 5단 마사지기는 화이트와 브라운 투톤으로 이루어진 박스에 담겨있다. 박스 앞면에는 제품의 컬러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어서 대략의 외형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박스를 열면 구성품으로 리빙한줌 디핸들프로 무선 온열 전신 벨트 5단 마사지기 본체와 벨트 스트랩, 충전용 USB 케이블, 그리소 사용 설명서가 담겨있다.

본체의 외형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알파벳 D자형과 흡사한 손잡이 타입으로, 손으로 잡는 부분이 좀 더 얇게 처리되어 있다.

색상은 브라운과 블랙, 핑크 세 가지로 출시되어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본체 윗면을 보면 충전용 USB 포트가 있고, 그 옆으로 전원 버튼과 M 버튼이 보인다. 버튼과 USB 포트 사이의 공간은 디스플레이로, 전원을 켜면 모드와 시간 등이 표시된다.

본체 아랫면에도 윗면과 비슷하게 검은색 타원형이 삽입된 부분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발열 기능을 켰을 때 뜨거워지는 온열패드이다.

다섯 가지 패턴, 5단계 세기 조절
리빙한줌 디핸들프로 무선 온열 전신 벨트 5단 마사지기를 사용하기 전에 우선 충전 과정이 필요하다.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면 디스플레이에 배터리 충전 상태가 표시된다.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전원 버튼을 짧게 한 번 눌러주면 배터리 잔량이 숫자로 표시되는데, 충전 시와 다른 점은 %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본체를 손으로 꽉 쥔 상태로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작동이 시작된다. 초기에는 디스플레이에 P1 표시가 나타나는데, 켜진 상태로 M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P2, P3, P4, P5로 변경된다. P는 패턴으로, 총 다섯 가지 패턴을 사용할 수 있다.

전원이 켜진 상태로 전원 버튼을 짧게 한 번씩 누르면 디스플레이에 L1부터 L5까지 순차적으로 표시되는데, 이는 강도조절 선택으로, 총 5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모드나 강도 설정이 나타난 후 표시되는 숫자 15는 남은 작동 시간으로, 한 번 작동 시 15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전원이 켜진 상태로 M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화면 오른쪽에 붉은 불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바로 온열 기능이 작동되는 표시이다. 온열 기능은 M 버튼을 길게 눌러서 다시 끄기 전까지 마사지 기능과 함께 작동된다.

함께 제공되는 벨트 스트랩은 양쪽에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어서 본체의 양쪽을 잡는 형태로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벨트 스트랩의 길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복부나 등, 종아리, 허벅지 등 원하는 부위에 딱 맞게 착용한 후 사용하면 양손이 자유로워 청소나 업무 등을 하면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제원표

두 손이 자유로운 벨트 고정에 온열 마사지까지
리빙한줌 디핸들프로 무선 온열 전신 벨트 5단 마사지기는 D형 핸들 타입으로 손에 쥐고 마사지하기 편리하며, 벨트 스트랩을 이용하면 몸 곳곳에 고정한 상태로 두 손이 자유롭게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마사지는 다섯 가지 패턴과 5단계 강도 조절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발열 패널로 고주파 온열 마사지까지 가능해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방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